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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19 가족문화나들이 ‘넌 특별하단다’

문화가 있는 날, 문을 열고 나오면, 가족문화나들이 (문·문·문)

김은정 공연예술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5/25 [22:58]

시흥시, 2019 가족문화나들이 ‘넌 특별하단다’

문화가 있는 날, 문을 열고 나오면, 가족문화나들이 (문·문·문)

김은정 공연예술전문기자 | 입력 : 2019/05/25 [22:58]

 

 

[케이에스피뉴스] 시흥시는 시민들의 문화향유권 보장을 위해 문화가 있는 주간인 6월 1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 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2019 가족문화나들이 어린이뮤지컬 두번째 릴레이공연 ‘넌 특별하단다’를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 문을 열고 나오면, 가족문화나들이(문·문·문)’ 라는 슬로건으로 운영되는 이번 공연은 아동뿐만 아니라 어른의 자존감까지 지켜주는 인성함양의 아시테지 우수작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민들은 문을 열고 나와 가까운 곳에서 지역 곳곳에서 펼쳐지는 우수한 콘텐츠의 문화행사를 즐기며 ‘가족’과 이웃과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갖는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사전신청 후 당첨자에 한 해 관람할 수 있다. 5월 26일부터 5월 27일까지 생태문화도시 시흥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하고 추첨자는 5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에 발표다.

 

시흥시 관계자는 “이번 2019 가족문화나들이는 지역과 일상 가까이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 누리기 행사”라며 “문화가 있는 날 릴레이 공연 등으로 시흥시 곳곳에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후에도 문화가 있는 주간에 대한 두 번의 릴레이공연 ‘푸니와 햄버거’, ‘종이아빠’가 남아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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