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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보훈지청, 송호초 학생 평화의 의미 배우는 시간 가져

7·27 유엔군참전의날 계기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07/22 [14:26]

경기남부보훈지청, 송호초 학생 평화의 의미 배우는 시간 가져

7·27 유엔군참전의날 계기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07/22 [14:26]

 

 

[케이에스피뉴스] 안산 송호초등학교 학생 30여 명은 20일 경기남부보훈지청의 지원으로 7·27 유엔군참전의날을 계기, 보훈현장인 용산 전쟁기념관 탐방을 진행했다.

 

송호초 학생들은 전쟁기념관에서 과거 냉전시대과 한국전쟁 상황을 보고 들으며, 조만간 돌아오는 7·27 유엔군참전의 날의 의미를 배우는 등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유엔군참전의날은 6·25전쟁 당시 함께 대한민국을 지킨 22개국 195만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기 위해 제정된 정부기념일로 매년 7월 27일이다.

 

이번 현충시설 탐방 담당자는 “아이들과 보훈가족과 함께 보훈현장을 탐방하며 현재의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훈현장 탐방 행사를 추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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