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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GS경수클럽 2019 경주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U12·U11 동반 우승

김준영 스포츠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08/21 [11:23]

수원시, GS경수클럽 2019 경주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U12·U11 동반 우승

김준영 스포츠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08/21 [11:23]

[케이에스피뉴스] 전국 122개 초등학교, 133개 유소년클럽에서 총 762개 팀이 참가해 주·야로 총 1584 경기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9 경주 화랑대기에서 수원의 유소년 축구명문 GS경수클럽이 U12·U11에서 동반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9일 대회 마지막 날 열린 12세부 C그룹 GS경수클럽과 시흥블루윙즈의 결승경기에서 GS경수클럽의 배준현 선수가 2골을 기록하며 시흥블루윙즈를 제압하고 C그룹 패권을 차지했다.


12세부 결승 2일전인 지난 17일에는 11세부 결승전에서 GS경수클럽은 같은 지역 팀 PEC UTD을 결승에서 맞이하여 4대0으로 대파하고 11세부 B그룹에서 우승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로서 경수클럽은 클럽역사상 첫 화랑대기 12세, 11세부 동반우승을 차지하며 유소년클럽 축구 최강자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GS경수클럽은 2018년 전북군산에서 열린 초등축구의 역사인 금석배 전국학생축구대회에서도 프로유스팀이 즐비한 상황에서 일반클럽 역사상 첫 우승팀에 이름을 올렸고 올해 2019 금석배 전국학생축구대회에서도 4강전까지 진출하며 금석배 역사상 일반클럽 2년 연속 금석배 4강 진출팀이라는 업적을 쌓았다.


경수클럽은 6·5학년부도 클럽 최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또 다른 최강자가 팀에 있다. 연령별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경수클럽은 전국에 4학년 최강팀이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2019년 올 해 4학년부 전국대회에서도 대회 7번을 출전하여 7관왕을 기록(52전 52승) 전국에 GS경수클럽의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


이렇게 경수클럽은 4학년 이하 3학년, 2학년, 1학년, 7세부터 단계별 체계적 육성시스템을 잘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되는 축구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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