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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역여성새일센터, 여성 고용위기 돌파 위한 AI 직업훈련 선도신기술 중심 고부가가치 과정, 2026년까지 운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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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경기광역새일센터 「취업지원 프로그램 개발」 최종 보고서 표지 |
[케이에스피뉴스=[경기]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원한 직업훈련과정 4건이 여성 고용위기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성평등가족부 및 경기도의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신기술과 미래유망직종을 중심으로 한 고부가가치과정과 지역별 산업 수요에 기반한 전문기술과정으로 나뉘어 2026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선정된 과정은 ▲의왕새일센터의 ‘AI 활용 마케팅 및 온라인 창업 과정’(고부가가치, 성평등가족부) ▲시흥새일센터의 ‘인공지능(AI) 융합지도전문가 과정’(전문기술, 경기도) ▲영통새일센터의 ‘AI 기반 e커머스 마케팅 실무 과정’(고부가가치, 성평등가족부) ▲시흥산단새일센터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융합 사무혁신전문가 과정’(전문기술, 경기도)이다.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지역새일센터를 대상으로 직업훈련과정 개발 및 컨설팅을 지원하며, 경기 남부권 산업 변화와 고용환경을 분석해 인공지능(AI), 디지털 마케팅, 온라인 창업 등 유망 분야의 신규 과정을 발굴·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새일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직업훈련과정을 체계적으로 확산하고, 도내 직업훈련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사례로 평가된다.
김명희 경기광역새일센터장은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기반한 훈련과정 발굴과 지역새일센터 운영 지원을 강화해 경력보유여성들이 전문 역량을 갖춰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광역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경기광역새일센터가 지역새일센터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직업훈련과정을 체계적으로 확산하고, 도내 직업훈련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러한 노력은 여성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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