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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가로환경 “확” 달라다

불법광고물 지속 정비로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김준영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10/04 [14:37]

김천시 가로환경 “확” 달라다

불법광고물 지속 정비로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김준영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10/04 [14:37]
    불법광고물 정비 후 모습

[케이에스피뉴스=김준영 기자 kspa@kspnews.com] 김천시는 옥외광고물에 대한 인식개선 및 광고문화 선진화를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친절하고 청결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자 지난 9월 23일부터 공공용 광고물을 포함한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상업적, 정치관련, 공공용 불법현수막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 1천여 건을 정비하여 청결한 도시로 거듭 나는 효과를 거뒀다.

이에 이러한 여세를 담아, 10월에도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정비할 예정으로 단속대상은 지정게시대를 이용하지 않고 관내 게첩 되는 모든 현수막이며,

특히 실명제 미 이행 현수막, 가로등, 가로수에 부착되어 공공재산의 훼손우려가 있는 현수막, 시내주요사거리 및 교차로에 부착되어 교통안전에 우려가 있는 현수막, 게시기간이 만료되거나, 훼손되어 경관저해우려가 있는 현수막을 집중 정비, 단속하여 과태료 부과 및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불법광고물 정비기준에 따라 현수막을 지속적으로 정비 할 것이며, 현수막 게시대 확대·설치를 통해 게시대 게첩 유도, 실명제 시행 점검 등으로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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