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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병무지청, “동원예비군 노고에 감사와 경의 표할 것”

특급예비군 표창 및 동원훈련 전부이수자 우대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11/12 [22:38]

인천병무지청, “동원예비군 노고에 감사와 경의 표할 것”

특급예비군 표창 및 동원훈련 전부이수자 우대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11/12 [22:38]

 

[케이에스피뉴스] 동원예비군은 20개월여 간의 현역복무를 마친 예비역에게 예비전력으로서 병역의무가 부과되는 것으로 전역 이후 8년간 동원예비군으로 편성되어 병역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국민의 안녕과 국가의 수호를 위하여 젊음을 바친 우리 젊은이들에게 전역 이후에도 부과되는 예비군으로서의 의무는 때로는 부담으로도 다가올 수 있겠지만, 평상시 본업에 종사하면서도 1년에 한번 23일간 그들이 흘리는 땀방울이 있기에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는 굳건하게 유지된다.

 

동원예비군들이 수행하는 동원훈련에 대하여 국가는 입·퇴소 간 소요되는 교통비 및 훈련보상비를 지급하여 훈련에 대한 노고를 보상하고 있으며, 매년 그 금액을 소폭이나마 증액하여 동원훈련으로 인한 생계의 지장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그럼에도 23일의 동원훈련은 현역복무에 비추어 모자라지 않은 뜨거운 충정과 희생이 바탕에서 나오는 것으로, 인천병무지청은 동원예비군들에 대하여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원훈련 이수 우수예비군에 대한 특급예비군을 찾아라!” 표창 및 동원훈련 전 기간(간부 6, 4)훈련을 성실히 이수한 예비군에 대한 감사서신 전달 등 우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급예비군을 찾아라!’ 프로젝트는 2018년 최초 실시한 사업으로 동원훈련을 수행하는 부대에서 훈련이수자 중 훈련수행 등에서 모범이 되는 우수한 예비군에 대하여 추천을 받아 표창을 하는 것으로, 2018년에 최초로 연말에 6명의 예비군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행 2년차인 올해는 그 대상 및 범위를 확대하여 쌍용훈련을 진행하는 73사단 등에 2, 16명에 대하여 현장표창을 진행하여 예비군 사기진작에 노력했고, 연말에 10명을 추가로 표창하고 이들의 의견을 들어 훈련환경 개선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동원훈련 전부이수자 우대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동원훈련기간(전역 후 4)내내 동원 훈련을 모두 성실히 이수한 예비군에 대하여 병무청장 감사서신 및 기념품을 증정하여 훈련이수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는 것이다. 올해 약 3500여 명의 예비군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편지와 기념품을 발송할 예정이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동원예비군으로서 임무수행은, 예비군 개개인들이 소중한 본인의 시간과 노력을 헌신해야 하는 가능한 것으로 병무청은 항상 그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감사와 경의를 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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