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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임병택 시장 2020년 신년인사회 4개 권역별 추진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1/11 [08:16]

시흥시, 임병택 시장 2020년 신년인사회 4개 권역별 추진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1/11 [08:16]

 

 

[케이에스피뉴스] 임병택 시흥시장이 2020년을 시민들과 함께 시작한다. 시흥시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오는 17일 대야·신천·은행·과림동(1권역)을 시작으로 4개 권역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임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을 통해 한 해를 시작하기 위해 임기 후 첫 새해를 맞은 지난해부터 신년인사회를 진행했다.

 

다만 2020년 신년인사회는 18개동 개별 실시가 아닌 권역별로 실시하며, 경자년 새해 신년덕담·2020년 시정운영계획 및 동별 특화사업 보고·주민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총 4회 진행된다.

 

오는 17일 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열리는 1권역(대야, 신천, 은행, 과림)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20일에는 2권역(신현, 매화, 목감, 연성, 능곡, 장곡) 신년인사회가 목감도서관 다목적홀에서 21일에는 3권역(군자, 정왕본, 정왕1, 월곶) 신년인사회가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22일에는 4권역(정왕2, 정왕3, 정왕4, 배곧) 신년인사회가 함송생활체육관에서 열린다.

 

임 시장은 “2020년 시정운영에 대해 시민들과 공유하며 이를 시정발전의 좋은 기회로 삼아 ‘행복한 변화, 새로운 시흥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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