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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의 문화 중심지‘자인면 도란도란 이야기’한마당

2020년 경자년 새해, 지역 주민들과의 행복·소통·공감 주민대화를 개최

김준영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1/22 [11:50]

경산의 문화 중심지‘자인면 도란도란 이야기’한마당

2020년 경자년 새해, 지역 주민들과의 행복·소통·공감 주민대화를 개최

김준영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1/22 [11:50]
    경산의 문화 중심지「자인면 도란도란 이야기」한마당

[케이에스피뉴스=김준영 기자 kspa@kspnews.com] 자인면은 지난 21일 자인면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최영조 경산시장 및 자인면 지역구 도,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소통행정의 첫 걸음으로 경산시장과 자인면 주민과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최영조 경산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지난 한해 경산시와 자인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종합복지회관 건립, 자인~진량 마곡리 구도로 방향 확포장 공사 등에 관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및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함께 가졌으며 이후 경산여자상업고등학교 생활관을 방문해 경산의 미래인 학생들의 생활관을 직접 둘러보고 생활함에 있어 개선사항이 있는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조 시장은 “작년 한해 경산시가 이룬 많은 성과는 여러분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했으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경산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정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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