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라남도, 김영록 지사 설 연휴 항공 특별경계근무자 격려

27일 전남소방항공대,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차례로 방문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1/27 [22:38]

전라남도, 김영록 지사 설 연휴 항공 특별경계근무자 격려

27일 전남소방항공대,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차례로 방문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1/27 [22:38]

 

[케이에스피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도민의 안전을 위해 설 특별경계근무 중인 전남소방항공대, 영암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했다. 전남소방항공대(전라남도 소속)는 섬과 산악 지역이 많은 전남에서 발생한 중증외상환자, 응급환자에 대한 구조·구급활동을 펼치고, 영암산림항공관리소(산림청 소속)는 도내에 산불 발생 시 신속히 현장에 도착해 화재를 초기 진화해 안전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가족과 함께 해야 할 명절 연휴에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애쓰는 근무자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헬기 운항 시 스스로의 안전에도 힘쓰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도민 안전의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전남소방항공대는 1999년 창설 이래 21년간 6천 시간 무사고 비행으로 지난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영암산림항공관리소도 10년 무사고 안전비행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전라남도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