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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기획재정부 박창환 과장 초청 국비확보 직원교육

2020년 국가 재정 운용 방향 및 2021년 국고 확보 전략 등

이승현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1/28 [15:59]

광양시, 기획재정부 박창환 과장 초청 국비확보 직원교육

2020년 국가 재정 운용 방향 및 2021년 국고 확보 전략 등

이승현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1/28 [15:59]
    광양시가 국비확보에 필요한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3일 기획재정부 박창환 과장을 초청해 ‘국가재정의 이해 및 국비확보 전략’이라는 주제로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케이에스피뉴스=이승현 기자 kspa@kspnews.com]광양시가 국비확보에 필요한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3일 기획재정부 박창환 과장을 초청해 ‘국가재정의 이해 및 국비확보 전략’이라는 주제로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박창환 과장은 사업부서 담당자들이 국가예산 편성 시스템과 국가 회계별 사업내용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국가재정의 구조와 주요 국가재정제도를 설명했다.

이어 사전절차 이행, 정부 세부사업명 이해, 우리지역 강점분야 활용, 타 지역 사업 벤치마킹, 공모 및 총액계상사업 발굴, 예산실 심의방식 이해, 인맥형성 등 국비확보를 위한 전략 및 노하우를 직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획재정부를 포함한 중앙부처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상시적 소통 채널 다양화, 시의적절한 방문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재정당국 입장 파악, 기관장의 적극적인 노력 등을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방기태 기획예산담당관은 “올해 우리 시는 기존 국비확보 시스템을 기반으로 주요사업 중앙부처 사전 컨설팅 및 사업담당자 국비확보 역량 강화, 2020년 정부예산에 반영된‘진주~광양 전철화사업’,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개설사업’,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확대 지정 지원’, ‘광양역~세풍산단 간 연결도로 개설’ 등 주요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사업 위주로 선택과 집중하는 등 새로운 확보전략을 강력히 추진해 2021년도 국비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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