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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특별상영

김다영 연예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4/15 [10:33]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특별상영

김다영 연예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4/15 [10:33]

한국고전X배리어프리영화 온라인 기획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시집가는 날> 배리어프리버전 –한국영상자료원 네이버TV, 유튜브 한국고전영화극장 채널로 관람가능

 


[케이에스피뉴스]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한국고전X배리어프리영화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극장에 모여 영화 관람이 힘든 점을 고려해, 한국고전영화 중 배리어프리영화로 제작된 2편을 한국영상자료원 네이버TV 및 유튜브 한국고전영화극장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상영전 형태로 공개한다.

 

선정작은 문예영화의 대표작으로 신상옥 감독 연출, 최은희, 김진규, 신영균 등 당대의 배우들이 출연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배리어프리버전과, 한국영화 최초로 해외영화제에서 희극상을 수상한 영화 <시집가는 날> 배리어프리버전이다.

 

4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공개되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배리어프리버전은 <한여름의 판타지아>의 장건재 감독이 연출하고, <산다>, <벌새> 등 다양한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승연 배우가 화면해설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완성됐다.

 

<시집가는 날> 배리어프리버전은 <걷기왕>, <오목소녀>의 백승화 감독이 연출하고, <풀잎들>, <벌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김새벽 배우가 화면해설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시집가는 날> 배리어프리버전은 4월 28일부터 6월 28일까지 두 달 간 온라인 공개된다.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은 2018년부터 매년 한국고전영화 중 1~2편을 선정해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하고 있다.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된 고전영화는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및 공동체상영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처음 공개되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시집가는 날> 배리어프리버전은 한국영상자료원의 한국고전영화극장 네이버TV 채널과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든지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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