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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음식점위생등급제·주방정리수납 컨설팅 사전교육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5/21 [10:20]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음식점위생등급제·주방정리수납 컨설팅 사전교육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5/21 [10:20]

 

 

[케이에스피뉴스] 수원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은 지난 20일 계룡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음식점위생등급제·주방정리수납 컨설팅에 참여하는 관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제빵 업체 대표와 직원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밀접한 신체접촉을 차단하고자 교육 전 코로나19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비접촉식 체온계를 활용한 발열 체크, 손소독제 사용 후 교육 장소에 입실하게 했다. 또한, 교육 장소는 사람간 거리를 앞뒤로 최소 1m 이상 거리를 두고 주기적 소독 및 환기를 통해 밀폐장소에서 다수인이 수강하는 교육에서 적정인원 유지 및 거리두기 등 주요수칙을 중점적 시행했다.

 

 

이번 교육에서 계룡시 위생팀 서은희 팀장은 교육시작 전에 인사말을 통해 “계룡시에 시민안전과 건강 증진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또한, 시민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자 음식점위생등급제·주방정리수납 컨설팅을 진행하게 됐다. 전문업체를 통한 컨설팅이 진행되니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의에 나선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김정훈 이사장은 “코로나19에 파고를 넘어 계룡시민에게 건강하고 위생적인 먹을거리 제공을 위해 교육에 참석하신 대표님과 직원분에게 감사하고 각 업소와 우리 협동조합 위생전문매니저가 한 몸이 되어 모두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교육에 참여한 대표는 “계룡시에서 차별화되고 손님 접객에 큰 도움이 되는 ‘음식점위생등급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니 감사함을 느끼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을 제공하는 업소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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