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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이헌욱 사장 성남판교 경기행복주택 건설현장 안전점검

현장을 살피며 무더위 속 현장근로자 격려

양대영 건설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7/04 [08:04]

경기도시공사, 이헌욱 사장 성남판교 경기행복주택 건설현장 안전점검

현장을 살피며 무더위 속 현장근로자 격려

양대영 건설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7/04 [08:04]


[케이에스피뉴스]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3일 성남판교 경기행복주택 건설현장의 우기 및 폭염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공사가 신사명에 “주택”을 명시함으로써 ‘공공 주거정책 컨트롤타워’역할을 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이래 이헌욱 사장의 첫 주택현장 방문으로 현장 곳곳을 살피며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근로자 휴식시간 운영, 무더위 쉼터시설 등 건강한 근로환경이 제공되고 있는지 점검했고 특히, 폭염 피크시간대 야외작업 최소화 및 냉방용품 지원 등 안전대책 검토를 당부했다.

 

한편, 성남판교 경기행복주택은 기존 임대주택과 달리 오픈키친, 공동작업실, 회의실 등 20여개의 공동시설을 비롯해 오픈테라스를 통해 입주민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하여 영유아들에게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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