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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공정무역 도시조성 추진 방안 찾는다

‘김계순 의원 좌장 맡아 오는 8월 5일 정책토론회 진행’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7/31 [12:57]

김포시의회, 공정무역 도시조성 추진 방안 찾는다

‘김계순 의원 좌장 맡아 오는 8월 5일 정책토론회 진행’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7/31 [12:57]

‘김계순 의원 좌장 맡아 오는 8월 5일 정책토론회 진행’


[케이에스피뉴스=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김포시의회가 오는 8월5일 ‘공정무역 도시조성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불공정 무역구조로 인해 대두된 공정무역의 의미를 살피고 그동안 개인소비차원에서 이루어지던 활동을 마을공동체 등 지역사회에 적용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김계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정책토론회에서는 한국공정무역협의회 황선영 사무국장이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 ‘공정무역의 국내·외 현황’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김포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권경숙 이사가 ‘공정무역, 윤리적인 소비자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발제문을 발표하며 생활속 실천 방향을 제시한다.

주제발표 이후, 김포시사회적경제연대 사회적협동조합 김순희 상임이사·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염은정 경기지부장·김포농식품 배효원 대표·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 이영희 공동위원장·김태우 김포시 사회적경제팀장 이 참여해 토론을 진행한다.

시의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윤리적 소비를 담은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함께 지역내 공정무역 제품 소비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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