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평택시 국제문화국 소관 현안사항 청취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9/24 [16:33]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평택시 국제문화국 소관 현안사항 청취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9/24 [16:33]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평택시 국제문화국 소관 현안사항 청취


[케이에스피뉴스=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경기도의회 양경석, 김재균, 김영해, 오명근, 서현옥, 송치용 도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평택시 국제문화국 소관 현안사항'에 대한 업무를 청취한 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평택시 관계자는 한미친선교류사업 군소음 보상법 시행 관련 현안사항 무형문화재 전수관 건립 고덕신도시 내 종합운동장 계획 변경 군비행장 주변 방음시설 설치 사업 추진 등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을 하고 본 현안사항이 원만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도의원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평택 도의원들은 “군소음 보상과 관련해서는 보상지역을 구분하는 데 있어서 신중을 기해 민원의 소지 발생을 최소화해야 하며 특히 전수조사를 명확히 해 민·관, 민·민간의 갈등의 소지가 없도록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다.

덧붙여, 군용비행장 주변 방음시설 설치 시 누락되는 세대가 없도록 각별한 관심 당부와, 평택 무형문화재 건립에 대해서는 평택시에는 3개 시군이 통합된 도시인 특수성으로 인해 공 시설물 설치 시 지역 안배를 고려해 건립, 지역 간 균등한 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모든 공공시설물은 시민이 사용하는 만큼 접근성, 편의성, 안전성 등을 보장하는 시설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고 고덕신도시 내 종합운동장 계획 변경 건에 대해서는 시에서는 당초 계획의 변경이 불가피함을 설명, 이에 대해 계획은 시민과의 약속이므로 어려움이 있더라도 당초 계획 추진의 타당성을 피력했다.

또한, “오늘 논의한 의견 사항에 대해서는 꼭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당부하며 “시민들이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준비와 만전을 기해달라”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