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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산림청 산림교육 국가 인증 획득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9/29 [08:42]

고양시,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산림청 산림교육 국가 인증 획득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9/29 [08:42]

고양시,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산림청 산림교육 국가 인증 획득


[케이에스피뉴스=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고양시는 자체 개발한 ‘배꼽을 찾아줘’와 ‘습지의 친구들’ 프로그램이 산림청 주관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국가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 인증 산림교육프로그램’은 산림청에서 프로그램의 전문성, 우수성, 안정성 등을 서류 및 현장 심사로 평가해 수준 높은 산림교육 사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배꼽을 소재로 개발한 ‘배꼽을 찾아줘’는 유아 대상으로 정발산에서 2시간동안 진행되는 탐험형 프로그램으로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4가지 미션 수행을 통해 숲 생태계의 구성과 생명에 대해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습지의 친구들’은 유아 대상으로 중산동 안곡습지에서 2시간씩 2회차로 나누어 진행되는 관찰형 프로그램으로 습지와 습지 주변에 사는 생물들을 알아보고 습지의 역할과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습지에 찾아오는 친구는 누굴까? 우리 습지에 왜 왔니? 습지는 무슨 역할을 할까?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어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지속적으로 흥미롭고 전문적인 산림교육을 체험해 산림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과 교감함으로써 숲을 자발적으로 찾고 아끼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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