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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올해 제25회 농업인의 날 행사 전면 취소

김창석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9/29 [09:03]

삼척시, 올해 제25회 농업인의 날 행사 전면 취소

김창석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9/29 [09:03]

삼척시청


[케이에스피뉴스=김창석 기자 kspa@kspnews.com] 삼척시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오는 11월 11일 개최 예정이던 ‘제25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지난 9월 15일 농업인 회관에서 열린 농업인단체 간담회 결과,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과 시민안전 및 청정삼척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올해 농업인의 날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농업인의 날 행사’는 매년 11월 11일 농업인들의 한해 영농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농업에 대한 긍지를 심어주기 위해 실시해왔다.

삼척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을 위한 농업인의 날 행사를 추진하지 못하게 돼 아쉬움이 크지만, 지난해까지 치러진 농업의 날 행사 전반에 대해 뒤돌아보고 개선점을 도출해 내년도 개최 시에는 보다 내실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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