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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간편 전화 체크인’ 시스템 도입

“안심전화 출입시스템”, 10월 5일부터 전면 도입·시행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9/29 [10:08]

고성군,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간편 전화 체크인’ 시스템 도입

“안심전화 출입시스템”, 10월 5일부터 전면 도입·시행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9/29 [10:08]

경상남도_고성군청


[케이에스피뉴스=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고성군은 오는 10월 5일부터 수기명부 작성 대신 “안심전화 출입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코로나19 방역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존 청사 출입자 수기명부 작성 방식이 개인정보 유출, 허위정보 작성 등의 문제점이 있고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에게는 QR코드 방식도 불편하다는 판단에 따라 “안심전화 출입시스템”을 구축했다.

청사출입 시 안내된 지정번호로 전화를 걸면 전화번호와 통화 시간이 자동 기록된다.

방문기록 데이터는 고성군청 통신서버에 안전하게 관리되며 저장된 출입자의 개별정보는 4주 후 폐기된다.

박문규 행정과장은 “안심전화 출입시스템은 기존 수기명부 작성이나 QR코드시스템의 일부 문제점을 보완해 편리하게 출입자 관리 및 확인이 가능하다”며 “손쉬워진 출입자 관리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청사를 출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아울러 코로나19 방역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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