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제62회 강원도 문화상 수상자 결정

공연예술부문 등 총 4개 부문, 4명 선정

김하영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10/12 [11:59]

제62회 강원도 문화상 수상자 결정

공연예술부문 등 총 4개 부문, 4명 선정

김하영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10/12 [11:59]

강원도청


[케이에스피뉴스=김하영 기자 kspa@kspnews.com] 강원도는 강원문화 창달과 우수 문화예술인 육성을 위한 ‘제62회 강원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4개 부문 4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발표 했다.

강원도 문화상은 195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2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도내 문화예술분야 최고의 상으로서 지난해 까지 295명이 수상했다.

올해에는 6개 부문, 16명이 추천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부문별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4개 부문 4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공연예술부문에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공연 및 음악 신동으로 각종 방송에 출연한 중학생 기타리스트 양태환님을, 전시예술부분에 한국각자협회 초대이사장 및 현 명예이사장인 박영달님을, 문학부문에 199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등단 이후 아동문학 발전을 위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온 원주시청 문화예술과 정혜원님을, 향토문화연구부문에 횡성군 향토문화발전을 위해 꾸준히 발굴·조사 및 연구에 매진한 박순업 횡성문화원 원장님을 각각 선정했다.

강원도는 “오랜 전통의 강원도 문화상 시상을 통해 지역의 문화 진흥을 위해 애써온 도내 문화예술인들을 지속 발굴해, 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올해 문화상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별도로 진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