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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6, 27일 이틀간 라이브커머스 진행

중앙·성남시장의 언택트 시대로의 도약 기대

김창석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10/23 [08:39]

강릉시, 26, 27일 이틀간 라이브커머스 진행

중앙·성남시장의 언택트 시대로의 도약 기대

김창석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10/23 [08:39]

강릉시청


[케이에스피뉴스=김창석 기자 kspa@kspnews.com] 강릉시는 강릉 중앙·성남시장에서 오는 26일 27일에 이틀에 걸쳐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시장 내 상품 판매전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유튜브 채널인 강원장터TV를 통해 해당 날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비자와 실시간 소통 속에서 진행되며 판매 품목은 커피콩빵, 후라이드, 감자떡, 오징어순대, 건어물, 부각류 등 10개 상품으로 방송 진행 중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경매 이벤트 및 공연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라이브커머스에 참여하는 10개 상가를 포함한 15개 상가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입점될 예정으로 강릉 중앙·성남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전국에서 택배로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강릉시 전통시장 관계자는“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전통시장 상가들도 코로나19 이후 소비 트렌드인 언택트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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