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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와 국악의 흥겨운 만남

‘진성&남상일의 희희낙락 콘서트’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10/23 [10:39]

트로트와 국악의 흥겨운 만남

‘진성&남상일의 희희낙락 콘서트’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10/23 [10:39]

트로트와 국악의 흥겨운 만남


[케이에스피뉴스=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10월 24일에 ‘진성 & 남상일의 희희낙락 콘서트’를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여주시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진성 & 남상일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에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가수 진성이 출연한다.

여기에 화려한 입담과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국악인 남상일 국립창극단 단원이자 국악계 명품 조연 서정금, 가야금과 판소리, 모두 출중한 젊은 국악인 최예림과 라이브 밴드가 함께해 흥겨운 무대를 만든다.

미스터 트롯의 멤버들도 사랑하는 멘토 진성은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태클을 걸지마’ 등의 히트곡을, 남상일은 ‘장타령’, ‘홍보가 중 박타는 대목’ 등의 민요를 부를 예정이다.

서정금은 특유의 깊은 소리로‘쑥대머리’, ‘엄마아리랑’등을, 최예림은 ‘아리랑 목동’, ‘꽃타령’ 등을 선사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세종국악당을 5개월 만에 재개관하며 중장년층의 여주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안길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한 좌석 띄어앉기로 많은 분들을 모실 수 없어 아쉽지만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재단 네이버 TV채널에서 무료로 볼 수 있게 해 여주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채워드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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