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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노인의 날 기념식’ 완도서 개최

어르신 행복한 전남 만들기 위한 정책 선도

이승현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10/23 [16:45]

전남도, ‘노인의 날 기념식’ 완도서 개최

어르신 행복한 전남 만들기 위한 정책 선도

이승현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10/23 [16:45]

전라남도


[케이에스피뉴스=이승현 기자 kspa@kspnews.com] 전라남도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23일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섰다.

이날 완도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가진 기념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군 지회장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경로헌장 낭독, 표창장 수여 등 간소하게 진행됐다.

시상은 노인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정민섭 완도군 노인지회장과 고흥군노인복지관에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됐다.

이밖에 윤종래 보성군 노인지회장 등 6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완도군 완도읍 문권섭 어르신 등 61명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과 표창패가 전수됐다.

특히 시상자 중 결혼 60주년 이상 백년해로 모범 부부 5쌍이 축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전남이 코로나19 청정지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경로당 문을 닫고 게이트볼 등 각종 행사를 자발적으로 취소해준 어르신들 덕분이다”며 “전국에서 노인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전남의 노인복지정책 추진에 적극 앞장 서 대한민국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껏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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