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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 초청 사회복지정책 간담회’ 열려

어려운 시기에 사회복지시설의 노력에 감사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10/26 [16:45]

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 초청 사회복지정책 간담회’ 열려

어려운 시기에 사회복지시설의 노력에 감사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10/26 [16:45]

서울시의회


[케이에스피뉴스=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은 지난 10월 22일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 초청사회복지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소속 사회복지시설 직능협회장이 참석하는 자리로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복지정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 됐다.

이영실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 안정적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신 사회복지시설이 있었기에 시민의 복지가 지켜질 수 있었다”고 밝히며 “그 동안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로 말하며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민간과 협력하며 서울시의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울시의회에서도 이러한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김현훈 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은 코로나19의 가장 일선에서 어려운 시기지만 본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여기서 논의되는 사항들이 서울시 사회복지 발전의 마중물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실 위원장은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의 소리를 듣고 사회복지에 힘을 불어 넣기 위해 서울시의회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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