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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재양성재단, 하반기 장학생 선발

코로나 영향 사상 최고 경쟁률. 658명에게 843백만원 지급

양상호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10/27 [09:42]

충북인재양성재단, 하반기 장학생 선발

코로나 영향 사상 최고 경쟁률. 658명에게 843백만원 지급

양상호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10/27 [09:42]

충청북도청


[케이에스피뉴스=양상호 기자 kspa@kspnews.com] 충북인재양성재단은 27일 하반기 장학생 658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하반기엔 성적장학금 400명, 수도권장학금 45명, 도내대학장학금 62명, 특기장학금 72명, 곰두리장학금 27명, 로스쿨장학금 7명, 지정장학금 10명, 특지장학금 6명, 희망장학금 29명으로 총 658명에게 843백만원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난을 반영한 듯 이번 장학생 선발은 사상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대학생의 경우 청주와 충주, 제천 등 시지역의 경쟁률이 무려 10대 1을 넘는 등 경쟁이 치열했다.

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장학증서 수여식은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장학금은 10월 말 학생계좌로 개별 입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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