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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해수부·시도와 함께 수거·검사 확대

김창석 환경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6/03/04 [11:01]

식품의약품안전처, 해수부·시도와 함께 수거·검사 확대

김창석 환경전문기자 | 입력 : 2016/03/04 [11:0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부터 6월까지 해양수산부, 각 시·도와 함께 조개류(패류) 독소 검사를 강화한다. 조개류(패류) 독소는 먹으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독의 총칭으로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조개류(패류)의 체내에 축적된 독이다. 심한 경우 근육마비,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달부터 국내에서 유통되는 조개류 등 수산물에 대해 수거·검사를 강화한다. 검사결과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생산해역 수산물의 채취·출하 금지, 유통판매 수산물 회수·폐기 등의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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