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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삼계탕 중국 정부 등록 상반기 수출 개시

김성문 경제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6/04/12 [10:03]

식품의약품안전처, 삼계탕 중국 정부 등록 상반기 수출 개시

김성문 경제전문기자 | 입력 : 2016/04/12 [10:03]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삼계탕 수출 작업장 11곳이 중국 정부에 등록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이 완료된 11개 수출 작업장 중 도축장 6개소는 중국으로 수출되는 삼계탕의 원료 닭을 도축할 수 있고 가공장 5개소는 삼계탕 완제품을 가공할 수 있다. 중국 정부 등록이 확정된 도축장은 하림·농협목우촌·참프레·사조화인코리아·디엠푸드·체리부로 6곳, 가공장은 하림·농협목우촌·참프레·사조화인코리아·교동식품 등 5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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