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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성장사다리 기업 ‘구인․구직 면접의 날‘ 개최

홍보부터 우수인재 면접, 채용까지 원스톱 종합 지원

양건립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2/05/11 [14:35]

전북도, 성장사다리 기업 ‘구인․구직 면접의 날‘ 개최

홍보부터 우수인재 면접, 채용까지 원스톱 종합 지원

양건립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2/05/11 [14:35]

전북도청사


[케이에스피뉴스=양건립 기자 kspa@kspnews.com] 전라북도는 오는 5월 18일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전라북도 성장사다리기업 구인・구직 면접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전북테크노파크, (사)캠틱종합기술원과 협업으로 진행되며, 구직자와 전라북도 성장사다리기업 간의 현장 면접의 기회를 제공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과 채용을 지원한다.

전라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을 기업규모 및 성장단계에 따라 1단계돋움기업 → 2단계도약기업 → 3단계선도기업 → 4단계스타기업 → 5단계글로벌강소기업으로 구분하여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구인・구직 면접의 날’은 성장사다리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홍보에서부터 면접, 채용까지 원스톱으로 추진, 기업의 채용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에스엠 등 9개 기업이 구인기업으로 참여한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 면접이 가능한 기업은 ㈜지에스엠, ㈜카라, ㈜코팅코리아, ㈜엄지식품 등 4개사이고

현장에서 이력서를 접수하고 향후 별도 면접을 진행하는 기업은 ㈜디에스앤피, ㈜디딤돌, (유)도원산업기계, ㈜우남기공, ㈜성현 등 총 5개사이다.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온라인 채용사이트 ‘워크넷’과 ‘사람인’을 통해 이력서 사전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력서 접수 후 구직자별 면접시간 사전 조율을 통해 행사 참여자 간 접촉 및 행사장 인구 밀집을 최소화하고, 사전에 접수하지 못한 구직자를 위해서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할 경우 해당 기업과 매칭하여 면접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에서는 행사장 내 취업상담관을 운영하여 행사장을 방문하는 구직자들에게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는 이력서 컨설팅 및 진로상담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북도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기업은 좋은 인재를, 구직자는 좋은 기업을 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전라북도 성장사다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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