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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2019 우수영상물 외국어자막상영회 절찬 상영

김다영 연예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1/23 [14:53]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2019 우수영상물 외국어자막상영회 절찬 상영

김다영 연예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1/23 [14:53]

[케이에스피뉴스] 문화체육관광부, 경기콘텐츠진흥원,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함께-경기도를 넘어 서울, 부산, 전남 등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국내거주 외국인 및 이주민 대상 2월 말까지 상영예정

 

 

문화체육관광부, 경기콘텐츠진흥원,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함께 하는 ‘2019 우수영상물 외국어자막 상영사업이 지난 해 7월부터 1월까지 6개월간 경기도를 비롯한 서울, 부산, 전남 등 전국에서 76회 상영을 마쳤다.

 

경기도를 비롯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이주민을 대상으로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 향유권 증대 및 한국영화 저변확대를 도모하고자 열리는 ‘2019 우수영상물 외국어자막 상영은 최근 개봉한 한국영화에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자막을 입혀 경기도를 비롯한 국내 극장을 통해 상영하고 있다.

 

상영된 작품으로는 <굿바이 썸머>, <기방도령>, <기생충>, <나랏말싸미>,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나의 특별한 형제>, <내 안의 그놈>, <레드 슈즈>, <마왕의 딸 이리샤>, <벌새>, <별의 정원>, <블랙 머니>, <생일>, <수상한 이웃>, <엑시트>, <우리 집>, <82년생 김지영>을 비롯해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시동>, <백두산>, <천문> 20편의 한국영화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자막으로 상영됐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뿐만 아니라, 국내 체류중인 외국인을 포함한 50인 이상 단체는 누구나 신청 및 관람이 가능하며, 현재까지 26개 단체 총 11618명이 관람을 이어오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경기콘텐츠진흥원,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함께 하는 ‘2019 우수영상물 외국어자막 상영은 오는 229일까지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에서 상영된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화면해설을, 청각장애인을 위해 한글자막을 넣어 장애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말한다. 또한 화면해설과 한글자막을 통해 다문화 가정, 노인 및 어린이 등 모든 계층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한국영화 <아이 캔 스피크>, <엄마의 공책>,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목소리의 형태>,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외화 <빌리 엘리어트>,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미라클 벨리에> 등 다양한 국내외 영화를 비롯해 <시집가는 날>, <오즈의 마법사> 등 고전영화도 배리어프리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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