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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주)씽크라인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업무협약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07/24 [22:34]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주)씽크라인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업무협약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07/24 [22:34]


[케이에스피뉴스]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은
24()에쓰엠씨코리아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제운영 활성화를 위한 위생 점검·위생교육·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식중독 예방을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김정훈 이사장, 이병석 이사, ()씽크라인 이유림 대표, 임병구 이사, 김영래 생산관리 이사, 윤명수 광주·전남 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인적 네트워크 제공 및 활용, ()씽크라인은 전략적 공동 마케팅을 통해 음식점 위생등급제활성화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김정훈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국민 식중독 예방 프로젝트인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더 나아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제도권안에 모든 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지난 20175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제도 도입으로 시작하여 2019719일 기준 전국적으로 2792개소 가 등급을 지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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