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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과 손잡고 농업전문가 육성 시너지 효과낸다

18일 농업기술원과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업무협약 체결

양상호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2/18 [09:10]

충북농기원,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과 손잡고 농업전문가 육성 시너지 효과낸다

18일 농업기술원과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업무협약 체결

양상호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2/18 [09:10]

충청북도청


[케이에스피뉴스=양상호 기자 kspa@kspnews.com]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은 18일 괴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과 농업전문가 육성 및 활용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식정보화 시대를 뛰어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뒤지지 않으려면 농업인의 끊임없는 기술혁신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교육은 어느 때 보다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내 농업마이스터 지정자를 농촌진흥기관의 교육, 시범사업 강사·멘토로 활용하고 농업마이스터대학 교육과정에 농촌진흥기관의 연구·지도직 전문가와 시설 등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윤명혁 학장, 한국농업마이스터협회 문성호 회장·조성문 충북지회장 등 도내 마이스터 12명이 참석했으며 도 농업기술원 및 1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관들도 함께 해 효율적인 농업인 교육 방안에 대해 심도 있은 토의가 이루어졌다.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습하는 농업인이 성공한다”며“신 농업시대를 맞이해 농업인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시점에 농업인 교육에 최고 전문성을 갖춘 두 기관의 업무 협약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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