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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중현 의원, 자치행정국, 자원봉사센터 등을 시작으로 2주간의 행정사무감사 시작

공정조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중앙정부와 충분한 협의 필요 강조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11/09 [13:31]

경기도의회 국중현 의원, 자치행정국, 자원봉사센터 등을 시작으로 2주간의 행정사무감사 시작

공정조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중앙정부와 충분한 협의 필요 강조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11/09 [13:31]

 

경기도의회 국중현 의원


[케이에스피뉴스=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중현 의원은 지난 6일 자치행정국과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경기푸른미래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가 독자적으로 추진하는 자체 조달 시스템에 대해 충분한 법적 검토와 사업 타당성을 살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국중현 의원은 “경기도가 자체적으로 조달 시스템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획재정부장관에게 그 필요성을 인정받아야 하고 협의도 거쳐야 하는데 경기도가 중앙정부와 충분한 논의없이 추진하고 있는 것 같아 우려가 된다”며 “지난 국정감사에서도 관련 내용에 대해 논의가 있었던 만큼 법령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제도 개선을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국 의원은 “경기도가 충분한 검토 없이 6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편성하려는 것은 도민의 혈세를 낭비할 우려가 있다”며 “기획재정부, 조달청 등과 충분한 협의점을 찾은 후에 사업예산과 용역비를 편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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