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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고성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개최

11월 25일 오후 6시 동외광장서 점등식 시작으로 내년 1월 5일까지 진행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11/26 [14:33]

제4회 고성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개최

11월 25일 오후 6시 동외광장서 점등식 시작으로 내년 1월 5일까지 진행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11/26 [14:33]

제4회 고성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개최


[케이에스피뉴스=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고성군은 지난 11월 25일 오후 6시 점등식과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내년 1월 5일까지 고성군 고성읍 동외광장 일원에서 제4회 고성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를 ‘고성,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내일’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성군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고성성탄트리문화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고성의 대표적인 겨울 빛 축제로 동외광장 일원에 메인 트리를 비롯해 2개의 관문 게이트, 소망터널, 공룡 등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해 아름다운 고성읍의 겨울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사랑의 쌀 전달식, 가수 장한이 사모의 축하 공연과 점등식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문화공연을 대폭 축소했으며 점등식 관람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김종철 고성군트리문화축제 대회장은 “올 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군민 모두 침울하고 힘든 한 해였다”며 “군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기쁨 가득한, 더 나은 내일을 소망하며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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