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동아시아시민교육 고등학생 전문가 양성에 나서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1/02/23 [15:19]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동아시아시민교육 고등학생 전문가 양성에 나서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1/02/23 [15:19]

인천광역시교육청


[케이에스피뉴스=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kspnews.com]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는 관내 고등학교 학생 34명을 대상으로 ‘2021 동아시아시민교육 고등학생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플랫폼 사용 이론과 실제’와 ‘동아시아시민교육에 대한 주제 학습’으로 구성됐다.

총 19개 학교가 참가해 2개 기수로 운영됐으며 줌을 활용해 실시간 쌍방향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공정여행’, ‘인권과 이주노동자’, ’동아시아 평화도시, 인권’이라는 주제 학습을 통해 동아시아 시민의식을 함양했으며 주제를 바탕으로 각자 자신의 수업 계획을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향후 동아시아국제교육원에서 주최하는 초·중학생 대상 동아시아시민교육에 강사로 투입될 예정이며 ‘전문가 양성 심화 과정’을 통해 강사의 질을 한층 더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규 원장은 “각급 학교에 학생 강사를 지원해 동아시아시민교육 확산시키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