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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단계적 일상회복’ 맞춰 음주운전 예방활동 강화

주 2회 일제단속 및 상시단속 계획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1/10/31 [13:26]

경기남부경찰청, ‘단계적 일상회복’ 맞춰 음주운전 예방활동 강화

주 2회 일제단속 및 상시단속 계획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1/10/31 [13:26]

▲ 음주운전 현황  © 경기남부경찰청

 

[케이에스피뉴스] 경기남부경찰청은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과 함께 술자리가 잦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음주운전이 증가할 수 있다고 보고 11월~12월 2개월간 음주운전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도경찰청 주관으로 교통·지역경찰, 싸이카·암행순찰요원 등 단속인원을 최대한 배치하여 유흥가 주변 등 음주운전 용이 장소나 음주운전 사고 다발지점 등에서 매주 2회 일제단속을 진행하며, 경찰서별로도 매일 상시단속을 할 계획이다.

 

고속도로순찰대도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진출입로·휴게소 등에서 음주단속을 한다. 또한, 운전자가 쉽게 접하는 도로 전광판 등을 활용해 음주운전 단속사항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지난 10월 28일까지 도경찰청 주관으로 42회 일제단속을 진행해 1556건을 단속하는 등 총 2만 228건을 단속(전국 단속 9만 4198건의 21.5%)했으며, 음주운전 사고는 전년 동기대비 19.6% 감소하고, 사망자도 60.5% 감소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중대범죄인 음주운전에 대해 지속적이고 엄중한 단속을 전개할 방침이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술을 먹고 운전하는 일이 절대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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