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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소방본부, 2021년 소방장비 관리․운영 우수서․유공자 표창

138개 관서(소방서 등) 소방장비 관리․운영 실태점검

김아영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1/12/08 [16:08]

경상남도 소방본부, 2021년 소방장비 관리․운영 우수서․유공자 표창

138개 관서(소방서 등) 소방장비 관리․운영 실태점검

김아영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1/12/08 [16:08]

2021년 소방장비 관리․운영 우수서․유공자 표창


[케이에스피뉴스=김아영 기자 kspa@kspnews.com]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021년 소방장비 관리운용실태 점검에 따라 유공자를 선정․시상하고 소방관서 내 소방장비 관리 및 출동준비태세 확립 문화를 조성했다고 전했다.

소방장비 관리․운영 실태점검은 소방관리법 제7조(실태조사)에 따라 운영되는 정기점검으로 총 2개반 10명을 본부에서 편성하여 관서별 찾아가는 예방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여 소방장비의 안전성 확보와 소방력 강화를 도모하였다.

주요내용은 소방펌프차량 등 소방차량 운용능력 점검과 개인보호장비 등 소방장비관리 실태 점검실시로 총 10개 항목을 통해 소방서에서 운영되는 차량 및 개인보호장비의 운영실태를 확인하였다.

점검은 상반기와 하반기 2차례에 걸쳐 각 10일씩 실시하였으며 현지점검과 서류점검을 통해 7개 우수 부서 및 7명의 유공자를 선정하였다.

점검 결과 최우수 관서는 양산 소방서, 우수는 김해 동부 및 거창 소방서, 장려는 진주․사천․남해․산청 소방서가 선정되었으며 서별 1명씩 유공자를 선발하였다.

김조일 경상남도 소방본부장은 “소방장비의 안정적 유지는 신속한 출동과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라며 “지속적인 관리와 운영 우수부서(담당자) 시상을 통해 소방장비 관리 및 출동준비태새 확립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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