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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마디신통의원 원장 및 직원일동 100만원, 통장협의회 100만원,동부동자율방범대 50만원, 유곡동주민일동 20만원,직장공장새마을운동 경산시협의회 50만원

김연실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2/01/28 [19:12]

경산시,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마디신통의원 원장 및 직원일동 100만원, 통장협의회 100만원,동부동자율방범대 50만원, 유곡동주민일동 20만원,직장공장새마을운동 경산시협의회 50만원

김연실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2/01/28 [19:12]

경산시,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케이에스피뉴스=김연실 기자 kspa@kspnews.com] 2022년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들 덕분에 동부동은 따뜻하고 풍요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28일'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함께하고자 마디신통의원 원장과 직원 일동이 100만 원을 기탁한 데에 이어 통장협의회 100만 원, 동부동 자율방범대 50만 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경산시협의회 50만 원, 유곡동주민일동 20만 원을 기탁하였다.

마디신통의원 구재홍(원장)은 직원들과 매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기부 나눔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재홍(원장)은 “장기화한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다면 앞으로도 기부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동필 동부동장은 “희망2022 이웃돕기를 위해 많은 분이 나눔을 이어가 주셔서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눔을 위한 창구는 언제 어디든 열려있으니 이웃을 위한 도움을 주저하지 마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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