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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연 시의원, ‘제12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서울복지신문사장상 수상

서울시 취약계층 복지증진 노력과 열정 인정받아

김창석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1/11/08 [10:33]

김용연 시의원, ‘제12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서울복지신문사장상 수상

서울시 취약계층 복지증진 노력과 열정 인정받아

김창석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1/11/08 [10:33]

제12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서울복지신문사장상’을 수상한 김용연 의원(오른쪽)


[케이에스피뉴스=김창석 기자 kspa@kspnews.com]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5일 오후 3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회 서울사회복지대상’에서 서울복지신문사상을 수상했다.

‘제12회 서울사회복지대상’은 올해로 창간 10주년을 맞이한 서울복지신문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아시아타임즈, 복지TV가 후원하는 것으로, ‘복지가 미래다’라는 서울복지신문의 창간취지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사회복지 향상에 주력하는 공무원 및 사회복지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해 개최됐다.

김용연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개방화장실 남·녀 분리 지원 및 유기동물 보호 등 서울시 복지증진을 위해 다수의 조례안을 발의하였으며, 올해에는 노인 건강증진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인복지시설 연계 노인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하도록 서울시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후반기 교육위원회에서는 장애학생 방과후 돌봄교실 활성화를 위한 특수교육실무사 확대, 장애학생 학교도서관 이용환경 개선 제안 등 서울교육 발전을 위해 활발히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그동안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한 격려이자, 앞으로 더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 같다”며 “아직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들이 많다.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계속해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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